2010년 블로깅 계획
올해가 벌써 4일이 지났습니다. 이 블로그를 통해 온라인저널리즘 한 우물을 파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현업 기자로 일하다보니 블로깅을 자주 하지 못했습니다. 더구나 적극적인 소통도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 블로그를 통해 올해엔 의미 있는 연구를 진행할까 합니다.
우선 블로그에 <뉴스스토리텔링>과 <미디어인물> 두 카테고리를 추가했습니다. 전자의 것은 뉴스를 전달하는 기법 즉, 디지털스토리텔링을 적용한 뉴스에 대해서 개념적으로 그리고 현장의 사례들을 소개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제가 겸임교수로 출강하고 있는 곳에서 다뤘던 내용들을 조금씩 전하면서 뉴스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전하려고 합니다.
후자의 경우는 미디어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알리려고 합니다. 때로는 취재 기자일 수도 있고 때로는 취재를 지원하는 어시스턴트-프로그래머, 디자이너, 기획자-일 수도 있습니다. 이들의 분투도 온라인저널리즘 더 나아가 미디어의 요소들이기 때문입니다.
올해 제 블로그는 이러한 계획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
여러분의 지식과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현업 기자로 일하다보니 블로깅을 자주 하지 못했습니다. 더구나 적극적인 소통도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 블로그를 통해 올해엔 의미 있는 연구를 진행할까 합니다.
우선 블로그에 <뉴스스토리텔링>과 <미디어인물> 두 카테고리를 추가했습니다. 전자의 것은 뉴스를 전달하는 기법 즉, 디지털스토리텔링을 적용한 뉴스에 대해서 개념적으로 그리고 현장의 사례들을 소개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제가 겸임교수로 출강하고 있는 곳에서 다뤘던 내용들을 조금씩 전하면서 뉴스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전하려고 합니다.
후자의 경우는 미디어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알리려고 합니다. 때로는 취재 기자일 수도 있고 때로는 취재를 지원하는 어시스턴트-프로그래머, 디자이너, 기획자-일 수도 있습니다. 이들의 분투도 온라인저널리즘 더 나아가 미디어의 요소들이기 때문입니다.
올해 제 블로그는 이러한 계획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
여러분의 지식과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