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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30 가수들의 `따로 또 같이` 활동에 대해서
  2. 2008.07.12 TV 프로그램 장르에 대해서

가수들의 `따로 또 같이` 활동에 대해서

TV 2009.11.30 11:36 Posted by 수레바퀴 수레바퀴


경쟁도 하지만 서로 연합해서 새로운 팀(분위기)을 만들어 활동 하는 방송풍토가 새로이 나타나고 있다. 가수의 경우 서로 피쳐링을 해주고 객원가수로도 활동하고, 같은 그룹이라 할지라도 각자 활동한다거나 혹은 다른 그룹과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해서 또 다른 활동을 하고, 연기자조차 옛 인연을 이유로 까메오 출연을 하는 등 서로 재능을 합치는 분위기가 생겨나고 있는 것. 이러한 변화는 방송(대중)문화를 더욱 다양하게 하고 보는 재미를 더하는 등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 보자면 오히려 문화적인 다양성을 해치는 요인이 되기도 하는데.. 지나치게 계산된 마케팅에 의해 제한되어 있는 방송에서 봤던 사람을 또 봐야 하는 경우도 생기고 있는 것. <TV 문화창조>에서는 방송에서의 이러한 문화에 대해 살펴보면서 그 장단점은 무엇인지 살펴보고자 한다.

Q. 과거엔 한 팀으로 데뷔를 하면 그 팀을 벗어나서 활동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프로젝트 그룹으로 활동한다거나 서로 피처링을 해 주고, 같은 맴버라 할지라도 서로 활동하는 것도 다르기도 합니다.

(1) 이런 현상과 비교해서 과거 연예인들은 어떻게 활동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A. 해바라기, 봄여름가을겨울, 서태지와 아이들, 소방차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가수들입니다. 모두 듀엣 또는 그 이상으로 활동한 가수들인데요. 따로 활동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움직였습니다. 팀원 중에 일부가 떠나거나 와병 중이면 활동이 중단되거나 해체되기도 했지요.

다른 가수의 연주나 노래에 참여하여 도와주는 일인 피처링도 특별히 기념할만한 경우에 한해서 또는 절친한 경우 등 제한적으로 이뤄졌습니다.

그룹 소속 가수들이 따로따로 활동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원래 자신의 분야를 떠나지도 않았고요, 꾸준하지도 않았습니다. 

(2) 요즘 변화된 모습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프로젝트 그룹, 피처링, 그룹맴버들의 각자 활동 등) - 가수분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를 들어주세요.

A. 다양한 아이돌 그룹들을 중심으로 프로젝트 그룹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각 구성원들의 규모가 많아서 일부는 드라마, 일부는 예능, DJ 등 비교적 다양하게 활동합니다.

전문성이 있는 가수들끼리 모여 영화음악을 공동으로 만들어내기도(싱어송라이터 윤종신, 타블로, 하림)하고 외국 아이돌그룹과 합작으로 음반을 내기도(힙합듀오 마이티마우스과 태국 아이돌그룹 골프&마이크와 함께) 합니다.

드렁큰타이거가 이선희 씨의 음악에 참여해 랩을 들려주기도 하는 등 가수들끼로 보탬을 주면서 인지도나 전문성을 높이는 일을 합니다.

2년전 13명의 영화배우들이 합쳐 사회적 소외계층의 문화적 향유를 확장할 목표로 한 '시네마엔젤프로젝트'도 있습니다. 상업적이기보다는 공익적인 활동을 함께 하는 사례지요.

클래지콰이의 호란과 알렉스는 한때 음악활동과 예능활동으로 다른 활동을 했었죠.

적과의 동침 또는 경쟁사들과도 공동 프로젝트가 잦아졌습니다. 영화사나 기획사가 공동으로 드라마나 영화를 만들거나 외국 기업이나 전문가와 조인하는 경우도 그것입니다. 한일, 한중 합작 드라마, 영화 등에서 나타나는데 출연진과 PD, 작가들이 결합하는 것이지요.

Q. 이러한 분위기가 생겨나게 된 배경은 무엇일까요? - 다양한 분석을 부탁드립니다.

A. 2005년부터 프로젝트 그룹들의 활동이 부각하게 됐는데요. 우선 시장측면에서 보면 전문성과 대중성을 갖춘 연예인들이 함께 모여야 성공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 작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많은 연예인들이 제한된 프로그램에서 경쟁하다보니 대중의 주목도를 받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서로 의지하고 공동의 작품을 만들어냄으로써 인지도를 단번에 끌어올릴 수 있는 것이지요.

또 기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공동작업이 단기간에 이뤄지기도 합니다.

연예인들 스스로도 공동작업을 통해 얻을 것들이 있습니다. 혼자서 일할 때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관점이나 자질을 찾기도 하고 교훈을 얻게 됩니다. 윈윈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는 거지요.

대형 기획사들이 연예산업 전면에 나서면서 규모의 경제를 창출하고 시장에 조기 안착하기 위한 전략도 그대로 녹아 있습니다. 즉, 매니지먼트사의 수직계열화, 글로벌화의 영향인 것이지요.

그만큼 선투자를 진행한 연예인들의 다양한 끼를 다양하게 펼쳐 내 보이는 것이 중요해졌기 때문에 기획사간, 연예인간 합종연횡이 잦습니다.

Q. 이러한 변화가 주는 장점은 무엇일까요?

서로 재능 있는 연예인들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대중문화 전반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킵니다. 또 시너지를 낼만한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는 가능성도 높습니다.

따로 활동하는 것보다 공동으로 작업하면서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것이지요. 예를 들면 음악에서도 한 개인이 표현할 수 있는 음색을 확장해 듣는 즐거움을 주는 것이죠.

특히 다양한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가지면서 연예인, 연예산업, 팬들에게 만족도를 높입니다.

Q. 단점은 무엇일까요?

이벤트성으로 결합하는 경우에는 대중들을 실망시킬 때가 많습니다. 서로의 능력을 고려한 것이 아니라  단기간에 흥미를 이끌어내기 위한 즉, 인스턴트적인 효과를 고려한 것으로 성공하지 못하게 됩니다. 해체와 결성을 반복하면서 상업성 논란, 실망감을 증폭시키기도 하지요.

이때에는 연예인들도 부담이 가중되고 앞으로의 활동이나 진로, 정체성에서도 혼선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또 비슷한 사람들의 결합으로 흐르면서 끼리끼리 '라인'문화가 확산돼 오해를 불러모을 수 있습니다. 그곳에 끼지 않으면 안되는 식의 편견은 사회적으로도 나쁜 연고주의라는 부작용을 남깁니다.

특히 일부 연예인들에게 독식되거나 콘텐츠의 다양성보다는 인기 위주, 선정성 등 상업화를 내세운다면 궁극적으로 산업 전반적인 경쟁력을 추락시키기도 합니다.

Q. 장점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킬러 콘텐츠를 만들어내 시장을 넓힐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연예산업의 글로벌 프로젝트가 그것이지요. 재능있는 연예인들끼리, 또 기획사 등 시장 이해관계자들이 치밀한 전략을 잘 세울 필요가 있습니다. 시장과 대중의 트렌드, 기호를 고려해 딱 맞아떨어지는 프로그램을 짜야 하지요.

그러자면 단순한 인기에 연연하는 결합이 아니라 재능, 능력 본위의 시너지 창출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연기력이나 가창력은 뒷전이고 미모나 춤 솜씨 같은 걸로 흘러서는 안됩니다.

Q. 단점과 관련해 주의해야 할 점이나 극복방안은 없는지 말씀해 주세요.

대중성과 작품성을 고려한 방송 엔터테이너의 육성을 위해 방송 프로그램 제작자들, 연예기획사 등 이해관계자들의 투명성을 증진할 필요가 있습니다.

캐스팅 및 육성 과정 전반에 다양성과 객관성이 담보돼 가능성에 투자할 수 있는 여건이 형성돼야 합니다. 연예인의 계약내용도 매니지먼트사와의 관계를 보다 대등하고 합리적으로 이뤄져야 할 것입니다.

스타급 연예인에 대한 매니지먼트사의 독점권력은 지양돼야 하고 대중이 연예인의 다양한 재능과 끼를 볼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중요한 것이 방송프로그램에서 이들을 적재적소에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재능과 끼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타깃의 프로그램을 고안해내야 할 것입니다.

서로 비슷한 포맷을 만들어 경쟁할 것이 아니라 보다 경쟁력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낼 수 있는 구성과 여건을 조성해야 합니다. 지금처럼 토크쇼에서 말 잘 하는 사람이나 개인기가 많은 사람을 뽑는 것으로 흐르는 것은 지양돼야 하지요.

덧글. 이 포스트는 MBC <TV속의 TV> 'TV문화창조'를 위해 미리 작성된 원고입니다. 이 부분은 11월27일 금요일 오전 방송됐습니다.


TV 프로그램 장르에 대해서

TV 2008.07.12 20:25 Posted by 수레바퀴 수레바퀴

사용자 삽입 이미지

TV 장르는 시대의 분위기와 요구에 따라 계속해서 변화해 왔다. 그러면서 더러는 사라지고, 더러는 새롭게 생겨난 장르들이 있는데... 먼저, 시즌 드라마, 전문직 드라마, 리얼 버라이어티 같은 장르는 요즘 시청자의 기호에 맞춰 생겨났거나 외국에서 새롭게 도입된 형식의 장르라고 할 수 있다. 반면 사라진 장르를 생각해 보면 청소년 드라마, 정통코미디, 그리고 단막극, 농촌 드라마 등을 꼽아 볼 수 있겠다.

그런데 이들 사라진 장르는 과거, 나름대로의 의미를 갖고 방송문화에 일조를 해 왔었던 장르라고 할 수 있다. 때문에 방송형식의 다양성으로 볼 때 지금 이 같은 장르를 볼 수 없다는 것을 아쉬워하는 목소리가 있는데 지금은 찾아볼 수 없는 TV 장르의 의미와 가치를 생각해 보면서 앞으로 TV장르에 접목시켜 다양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생각해 보고자 한다.

Q. 지금은 찾아볼 수 없는 TV 장르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A. 사라진 방송 프로그램 장르로 대표적인 것은 단막극, 어린이 및 청소년 드라마, 농촌 드라마, 정통 코미디, 과학 및 환경 다큐멘터리를 들 수 있습니다. MBC는 ‘퀴즈’ 프로그램도 실종됐습니다.

예를 들면 코미디 프로그램 <웃으면 복이와요>, <주말코미디극장>, 농촌드라마 <전원일기>, 어린이 드라마 <호랑이선생님>, 단막극 <MBC베스트셀러> 청소년 드라마인 <나>, <사춘기> 등이 있습니다.

그 자리를 리얼리티 프로그램, 교양과 오락이 혼합된 형태의 프로그램이 메꾸고 있습니다. 또 퓨전 드라마도 인기를 끌고 있고요.

Q. 사라진 장르가 당시 속해있던 시대에 했던 역할과 의미는 무엇인지 각각의 장르별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A. 정통 코미디 프로그램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소재와 스토리 구성을 하고 있는데 반해 개그 프로그램은 젊은 세대만 알 수 있는 언어와 몸짓이 중심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빠른 전개와 화려한 공개무대가 개그 프로그램을 상징한다면 구수한 서민풍의 드라마와 대화는 코미디 프로그램을 대표합니다.

개그 프로그램이 개그맨의 다재다능한 모습 이를테면 춤, 노래, 무술 같은 것을 보여주는데 반해 정통 코미디는 언어와 몸짓이 주종이 됩니다. 개그 프로그램이 오늘날의 트렌드와 유행 속에서 웃음을 발굴해 낸다면 코미디 프로그램은 삶의 애환을 다룬다는 점에서 차이점이 있습니다.

청소년 프로그램은 역시 당시 청소년의 생각과 문화를 보여 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습니다. 사실 당시 청소년들의 꿈과 현실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창구가 부족했던 미디어 환경에서 TV를 통한 청소년 드라마는 청소년들에게 위안을 주었습니다. 학교 생활, 교우문제, 첫사랑 등의 모습들을 반영하면서 성장기의 진통과 감수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많은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부모 세대가 이 드라마를 통해 자녀들의 고민과 실생활을 이해하는 계기도 됐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청소년들이 볼 만한 프로그램이라고 한다 해도 그 내용이 다양하지 않고 음악이나 오락 프로그램으로 한정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Q.이렇게 TV 장르가 변하고, 사라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A. 인터넷, 디지털, 위성방송, 모바일 등 매체 환경의 급격한 변화를 꼽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방송 프로그램의 형식인 장르에도 큰 변화를 가져오기 마련입니다. 급증하는 방송 콘텐츠 형식을 기존 장르만으로 소화하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다매체 다채널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시청률을 고려한 제작도 거들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장르를 고집하기보다는 퓨전 형태를 취하면서 시청자층을 확대하고 새로운 재미를 주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청자들도 시대적, 문화적 변화상에 따라 좀더 차별적인 시청 패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청자들이 단순히 오락이나 여가시간을 즐기기 위해 TV에 몰입하던 것과는 다르게 재미와 정보, 교육을 함께 추구하는 경향도 적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제작진도 소재와 포맷에서 다양한 소구방식을 개발하고 채택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오락 프로그램의 경우 에듀테인먼트 또는 인포테인먼트 프로그램으로 변화하는 식입니다.

Q.방송의 다양성 면에서 봤을 때, 의미 있는 장르들이 사라지는 것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A. 인기 장르와 퓨전 형태의 장르가 집중되면서 기존에 사회문화적으로 상당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던 장르가 시간대나 규모면에서 축소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농촌 드라마의 경우 급격한 산업 패러다임 이동과 가족문화의 변화 속에서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농촌에 대한 관심, 농업에 종사하는 계층 등에 대한 TV적 관심이 실종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방송 다양성 프로젝트를 추진한 바 있는 영국의 공영방송의 경우 다원주의 사회에 존재하는 다양한 의견과 태도를 반영하는 채널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평균적 다수가 아닌 , 광범위한 분야에 걸친 다양한 소수의 이해를 반영하는 프로그램을 제작 , 편성함으로써 방송의 다양성을 실현하는 채널의 필요성도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경우 국제 이슈에 대한 심층적인 접근, 재즈, 와인 등 새로운 기호에 대한 접근, 풍자코미디, 제3세계 영화 등 시청자들이 정작 필요로 하는 장르와 편성은 보이지 않고, 그나마 세대, 계층의 다양성을 추구하던 프로그램들이 사라진 것입니다.

사회적 가치의 다양성을 추구하는 공영방송의 역할을 고려할 때 사라진 장르들이 아쉬울 수밖에 없는 대목입니다.

Q.사라진 장르를 생각해 봤을 때, 요즘 방송 장르, 다양성 면에서 어떻다고 보십니까?

A. 시청률과 광고주 확보라는 경쟁시스템은 비슷한 장르의 중복 편성이라는 문제점을 내재하고 있습니다. 리얼 버라이어티, 신변잡기식 토크쇼 위주의 장르가 주말시간대나 심야 시간대를 잠식한지 오래입니다. 채널내 주시청시간대를 보면 드라마와 버라이어티 쇼 위주로 가져가는 것이 오늘날 방송의 현실입니다. 특히 이들 프로그램이 각각 차별적인 주제와 정보를 제공하지 못하고 비슷한 형식과 소재를 다룬다는 점에서도 사라진 장르의 빈 자리가 아주 크다고 하겠습니다.

Q.사라진 장르 중에는 개선하고 발전시키면 좋을 만한 것들이 있다고 생각됩니다.이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또 잘 활용된다면 방송과 시청자에게 어떤 도움이 될까요?

A. 방송 프로그램의 퓨전화는 새로운 제작 흐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흐름들을 잘 살린다면 사라진 장르를 접목할 수 있는 방법도 나올 것이라고 봅니다. 예를 들면 리얼리티 오락 프로그램에서 농촌을 탐방한다거나 하루를 묵으면서 애환을 듣는 형식입니다.

개그 프로그램에서 정통 코미디 배우들을 출연시키는 것도 마찬가집니다. 그리고 드라마도 어린이나 아기를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청소년을 주요 인물로 내세워서 아기자기한 이야기를 엮어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이것의 현실성을 얼마나 제대로 반영하느냐입니다.

즉, 퓨전이라는 프로그램의 유기적 결합을 통해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된 새로운 형태의 프로그램 제작노력이 결실을 맺는다면 시청자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청자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는 방송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출처 : MBC-TV <TV속의 TV> TV문화창조. 7월12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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