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청와대 참모진 개편을 다룬 중앙일보 기사를 사진과 관련 기사를 연결시켰다. '타일'형태의 인터랙티브 그래픽 뉴스다.


중앙일보-조인스닷컴이 26일 국내 신문사 가운데 최초로 본격적인 인터랙티브 뉴스 서비스에 나섰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지구촌, 스포츠, 연예 등 주요 뉴스 중 일부를 인터랙티브 뉴스로 재구성하여 제공하는 '인터랙티브 뉴스(Interactive  News)' 페이지를 오픈했다.

인터랙티브 뉴스는 타임라인형, 대립형, 타일형, 게시판형 등 총 4개의 타입이 있다.

'청와대 사람들-MB정권 집권 후반기 참모진'의 경우 주요 비서관들의 사진을 병렬로 보여준 뒤 해당 사진을 클릭하면 새창뜨기 방식으로 상세정보가 보여진다.

'금녀의 벽을 허문 최초의 여성들', 피는 못속이는 연예인 형제남매 열전, 부모를 위한 아이돌 가이드 걸그룹편, '스마트폰 초이스 가이드', 국내외 억만장자 10인 기사도 타일 방식으로 구성했다.

두 선수를 비교하는 인터랙티브 그래픽 뉴스. 비교표와 사진 이미지에 마우스를 올리면 정보가 펼쳐지거나 움직인다.


리듬체조 쌍두마차, 신수지 VS 손연재 기사는 두 선수를 대비하는 표와 사진을 역동적으로 만들었다. 호화청사 용산과 성남, 아이돌 대중문화CEO 어떻게 됐나, 전국 최고가 아파트, 유통업계 맞수, 이재오 VS 장상, 여권 권력투쟁 등 주로 비교-대립하는 기사의 경우 같은 형식을 그대로 적용했다.

타임라인을 적용한 인터랙티브 그래픽 뉴스. UI나 디자인을 개선할 부분이 있지만 수십여장의 사진과 기사를 매칭하고 연대기순으로 정렬한 노력의 흔적이 보인다.

퓰리처 사진전, 한국의 연쇄살인 기사, 6.25전쟁 60년의 경우에는 타임라인과 콘텐츠를 연결시켜 앞의 포맷과는 다른 구성을 했다.

끼워 팔기 통신 요금제를 다룬 기사는 원형 그래프에 마우스를 올리면 데이터 이미지가 살아 움직이듯 표출되기도 한다.

26일 오전 현재까지 총 20여 개의 인터랙티브 그래픽 뉴스를 제작했다.

앞으로 구글 맵과 연동된 서비스를 포함 뉴스에 역동성을 불어넣는 인터랙티비티(interactivity)를 강화할 예정이다.

중앙일보 디지털뉴스룸 백재현 취재데스크는 "수개월간의 준비과정을 거쳤다"면서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뉴스 서비스의 수준을 끌어올려 업계 전반에 긍정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8월4일자. 인용문에서 '수준 높은'과 '기사'가 호응하고 있으나 그런 언급을 한 적은 없다. '기사를 돋보이게 하는 서비스'라는 취지였다.


아직 해외 언론사 사이트에 비해 서비스 수준이나 전담조직 규모는 떨어지나 올해 들어 국내 언론사들이 디지털스토리텔링을 강화하고 있어 향후 서비스 확산 여부가 주목된다.




글로벌 뉴스 맵. 구글 맵을 활용한 단순한 서비스지만 기자들과 테크놀러지 어시스턴들의 협업의 과정을 거친 `작품`이다.


연합뉴스가 웹 사이트에서 디지털스토리텔링 뉴스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어 화제다.

최근 공개된 '글로벌 뉴스 맵'은 35개국 46개 지역에 나가있는 62명의 특파원들이 송고한 뉴스를 구글 맵에서 찾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특파원들이 쓴 뉴스는 구글 맵 위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최근 1주간 뉴스를 날짜별로 확인 가능하다.

북미, 유럽, 아시아, 남미, 아프리카-중동, 오세아이나 등 대륙별로 이동할 수 있고, 지사/총국, 특파원, 통신원은 세 가지 색상으로 표시됐다.

특정 지역 위에 표시된 이미지를 누르면 특파원 이름과 최근에 올린 뉴스를 시간대별로 볼 수 있는 창이 뜨게 돼 있다. 뉴스를 클릭하면 새 창 뜨기로 뉴스 뷰 페이지가 열린다.

단순하고 직관적인 디자인과 인터페이스지만 꼼꼼히 데이터와 연동하는 수고는 거쳐야 한다.

이에 앞서 6월 초 오픈한 2010 남아공 월드컵 관련 서비스도 구글 맵을 활용했다.

월드컵 기간 중 생성된 뉴스를 구글 맵 지역정보와 매칭시킨 2010 남아공 월드컵 인터랙티브 뉴스. 아직 디자인과 뉴스정보가 결합된 수준은 떨어지지만 시도 자체만으로도 신선하고 아름답다.

'인터랙티브 뉴스'로 명명된 서비스에는 시간대 별로 생성한 뉴스를 확인가능한 타임라인, 뉴스의 발생위치와 해당지역정보를 구글맵상에서 확인 가능한 뉴스맵, 화보 등이 구성됐다.

이 서비스를 주도하는 부서는 미디어랩(MediaLab)팀으로 지난 5월 말 태스크 포스 형태로 만들어졌으며 상근 인력은 5~6명 정도다. 웹 디자이너, 프로그래머 등 테크놀러지 어시스턴트(Technology Assistant)들이 기자들과 함께 일한다. (참고 미디어오늘 온라인판 7월19일자)

연합뉴스 미디어랩팀의 한 관계자는 "구글에서 제공하는 맵 API를 연합뉴스 서비스에 적용시켰다"면서 "한 두 차례 경험하면서 노하우와 자신감도 생겨 창의적인 웹 뉴스 서비스를 계속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곧 관련 서비스들을 묶어 제공하는 서비스 페이지를 론칭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구글 맵을 활용한 본격적인 디지털스토리텔링 뉴스 서비스는 연합뉴스가 국내 언론사중 처음으로 그간 해외 언론사에 비해 뒤쳐졌던 분야의 활성화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국내에서 구글 맵과 연동한 뉴스 서비스를 내놓은 것은 지난해 6월 조인스닷컴의 '지도로 보는 중앙일보'가 처음이다. 구글 맵과 주요 뉴스를 연계한 서비스다.

한편, 연합뉴스는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미디어용 뉴스 서비스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 바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인스닷컴이 내놓은 '뉴스맵'. 걸음마 단계이지만 뉴스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시도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인상적이다.


조인스닷컴이 외국 미디어 서비스에서나 볼 수 있던 기사 내용과 연계된 맵 서비스를 내놨다.

지난 3월부터 맵(map) 서비스의 도입을 시작하면서 최근 '뉴스맵'으로 자리매김한 것. 구글 지도와 기사에 나오는 지리적 정보를 매칭하는 형식이다.

'지도로 보는 중앙일보'라는 컨셉트로 중앙일보의 기사들을 지리적 정보가 펼쳐진 지도 안에 포인트를 설정해뒀다.

이용자들은 지도에 표시된 아이콘을 클릭하면 작은 창이 뜨고 관련 기사를 그대로 볼 수도 있다.

조인스닷컴의 한 관계자는 "아직 수준이 높은 것은 아니고 당장 실효성을 기대할 수 있는 것도 아니"라고 전제하면서 "콘텐츠 퀄리티 향상이나 외부 API를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를 구현해보자는 취지에서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 PBS가 지난해 대선때 유튜브에 개설한 UCC 형식의 서비스. 구글 맵에 표시된 아이콘들을 클릭하면 이용자들이 보낸 대선 관련 의견 영상들을 볼 수 있다.

지난해 대선때 미국 언론들이 보여준 콘텐츠와 지도, 동영상과 그래픽을 결합한 매시업 서비스도 내놓을 계획이다.

이 관계자는 "지역기반 콘텐츠나 여행 콘텐츠처럼 지도 서비스 니즈가 있는 부분은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조인스닷컴 내에는 매시업 이슈가 발생하면 서비스화할 수 있도록 비상근TFT를 꾸렸다. 해당 사업부나 서비스 관련 부서에서 요청이 들어오면 해당 실무자와 전담 개발자 등이 함께 참여하는 형식이다.

해외의 주요 뉴스 미디어들은 지도 매시업을 일반화하고 있고 여행정보 사이트인 '윙버스' 등 지도와 밀착성이 높은 서비스들이 있긴 하지만 국내 신문사 중에서는 이례적인 시도다.

이렇게 조인스닷컴이 디테일하게 뉴스 서비스 가치를 높이려고 하는 것은 고무적으로 받아들여진다.

그동안 국내 주요 언론사 온라인 뉴스룸은 뉴스나 서비스 영역보다는 방문자수와 같은 트래픽이나 비즈니스에 대한 고심이 컸다.

그러나 뉴스 그 자체의 수준을 높여 이를 기반으로 이뤄지는 뉴스룸과 독자의 소통이 이어진다면 한층 더 풍부한 경험을 이끌어낼 수 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이러한 매시업 서비스에 기자들이 배제된 부분이다. 서비스 전문가들로만 구성된 접근은 뉴스를 창조적으로 재설계하는데 한계를 가질 수 있다.

기자 없는 서비스 전문가들만의 접근보다는 콘텐츠 생산자인 기자들의 참여를 통해 뉴스룸 그리고 뉴스와 독자간의 직접 소통이 더욱 필요하다.

물론 기자들이 이러한 서비스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뉴스룸과 뉴스의 미래를 고민하는 주체로 등장해야 하며, 뉴스룸내 서비스 전문가들과 (저널리스트로) 협력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말이다.

뉴스 콘텐츠의 재설계(1)

Online_journalism 2009.01.05 12:09 Posted by 수레바퀴

20세기 뉴스는 신속성, 정확성, 객관성에 기초한 저널리즘을 행사하면서 시장내 신뢰도라는 가치를 심어왔다. 대표적인 미디어는 신문, TV였다. 이들 미디어는 정보독점의 지위를 통해 확정적이고 거침없는 주장을 펼수 있었다.

하지만 21세기는 전혀 다른 미디어 환경이 열렸다. 입체성, 상품성(차별성), 쌍방향성을 근거로 저널리즘의 부가가치를 생성하는 것이 중요한 상황이 됐다.

뉴스룸은 이러한 콘텐츠 생산을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합하거나 멀티미디어 서비스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최근 2~3년간 국내외 전통 미디어들은 대부분 이같은 길을 걸었다.

하지만 국내 미디어가 만들어내는 뉴스의 수준은 여전히 소비자들을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다. 포털에 얽매인 상황에서 연예뉴스가 남발되고 있고 거의 동질의 콘텐츠 생산에 그치고 있는 것은 대표적인 예이다.

조금만 해외로 시야를 돌리게 되면 많은 전통 미디어들이 저마다의 차별점을 가지고 콘텐츠 그 자체의 부가가치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

2008년 한해 동안 미국 주요신문들의 경우 정치-대통령 선거가 있었다- 분야와 로컬 뉴스 분야에서 괄목상대한 콘텐츠의 진보를 보여줬다.

선두에 선 매체들은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USA투데이, MSNBC 등이다. 이들 매체들은 단연 독보적인 온라인 뉴스 서비스를 제공했다. 여러 프로젝트들은 훌륭한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독자가 주도하는 정보

선거 관련 뉴스의 경우 객관성과 공정성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 언론들은 뉴스를 재구성해 독자가 후보자들을 판단할 수 있도록 해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USA투데이의 '2008선거' 뉴스 '후보자 매치 게임II'는 독자의 관점에서 후보자를 선택할 수 있는 질문과 응답들을 깔끔하고 액티브한 쌍방향 그래픽으로 보여줬다.

이 서비스가 주목되는 것은 독자가 후보자를 검증할 수 있는 조건을 미디어가 만들어 준다는 점이다. 미디어가 일방적인 논조로 후보자를 응원하는 경향과는 대조적인 것이다.

장기적이며 꾸준한 실험

점점 중요성이 커지는 로컬리제이션(localization)은 미국 지역신문의 디지털스토리텔링을 부상시켰다. 지역과 밀착되는 뉴스 이외에는 독자들을 흡인할 수 없다는 판단 때문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워싱턴포스트가 지난해 2월 워싱턴에서 산타바바라(Santa Barbara)까지 총 5,000마일의 구간에서 미국 선거와 관련된 유권자들의 생생한 모습을 이미지와 영상, 구글맵을 동원해 보여준 것은 수작으로 꼽힌다.

정치를 지역민의 관점으로 설명하려는 인상적인 멀티미디어 프로젝트는 장장 10개월간의 작업이었다. 뉴스룸이 정치뉴스를 대하는 새로운 단면을 보여주는 이 프로젝트에 독자들의 의견이 몰린 것은 당연할 수밖에 없었다.

지역민과 밀착하는 뉴스

미국신문이 2008년 한해 보여준 강렬한 뉴스 서비스는 단연 인터랙티브 맵(interactive map)으로 풀어가는 스토리텔링이었다. 자연재해에서부터 교통, 여행, 도시환경 등 응용되지 않는 분야가 없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들 서비스는 해당 지역 거주자들이 직접 정보를 등록하고 다른 지역민들과 소통하는 참여형 서비스였다. 예를 들면 특정 지역을 관통한 토네이도의 피해상황을 구글 맵 상에서 독자들이 정보를 업데이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이 정도는 고전에 속하는 형식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특히 지역민의 관심사항들을 보다 심도 있게 다가가는 서비스 설계도 잇따랐다. 한 지역신문은 특정 지역의 인구구성을 비주얼 맵으로 선보였다. 데이터베이스를 재해석한 정보제공은 단연 독창적인 서비스라는 평가를 얻었다.

이같은 서비스는 뉴스룸 안에 혁신적인 변화가 없이는 진행이 불가능하다. 기자가 창의적 기획을 할 수 있는 역량을 가져야 하고 온라인뉴스룸의 단순 복무자였던 뉴스 어시스턴트(assistant:웹 기획자, 웹 디자이너, 웹 프로그래머)들도 저널리즘의 이해를 높여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뉴스룸내 재교육이 절실하다. 더욱 더 중요한 것은 기자 대 비기자로 구분하는 뉴스룸의 안이한 잣대는 뉴스의 진보를 더 이상 끌어낼 수 없다.

문제는 국내의 온라인 뉴스 교육 체계다. 전통 미디어 안팎으로 전문가와 시스템이 부재하다. 한 언론기관에서 전개하는 '디지털스토리텔링'은 현장취재와 비디오 촬영에 그치고 있다.

그러나 디지털 기반의 웹 뉴스 스토리텔링은 특정 서비스가 구현 가능한 뉴스룸 리소스가 있는지, 부가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 타당성 조사부터, 충분하고 풍부한 스토리보드 작성을 통한 시나리오까지 사전작업부터가 정교해야 한다.

또 디지털스토리텔링을 뉴스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각기 다른 분야의 전문가들이 뉴스룸과 결합해야 한다. 전문가들을 육성하고 교육체계를 만들어가는 작업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즉, 전통미디어가 시장변화를 위한 제도적 모색에 열중하고 있는 한편으로 이렇게 뉴스와 서비스 자체의 진보를 위한 노력들이 기울어져야 한다.

그저 공간적 통합, 업무적 해석에 점철됐던 국내 뉴스룸의 여러 변화들이 신방겸영이라는 엄숙하고 고통스런 시장에선 '약발'이 먹히지 않는 것은 당연할 것이기 때문이다.

다음 회 뉴스 콘텐츠 재설계(2)에서는 고전적인 뉴스의 문법이 파괴되는 온라인 뉴스 시장에서 한층 더 진화하는 뉴스들을 예시하고 시사점을 전합니다.

출처 : 기자협회보 온앤오프(37)



검색엔진 업체 구글이 개발한 '맵'(mab) 서비스가 뉴스 사이트와 절묘하게 결합하고 있다.

이는 구글 맵을 적절히 사용하고 있는 헤럴드레코드(뉴욕)지가 사용하는 뉴스 페이지에서 잘 나타난다.

위 그림은 곰으로부터 습격받은 캠프를 뉴스(텍스트 기사)와 함께 지도를 혼합해 보여주고 있다.

특히 위성사진 등으로 고도와 지형지물에 대한 참고도 가능하다.



다음 나오는 그림은 뉴스앤오브저브닷컴이 구글맵과 도시가스 관련 데이터를 혼합해 특정 지역 내에서 가장 싼 비용으로 가스공급을 받을 수 있는 곳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단지 무엇이 가능한지를 보여주는 첫 시작에 불과한데, 지리적인 정보들과 지도가 펼쳐지는 뉴스 서비스를 상상하는 것은 대단히 의미있다. 이용자들은 인터액티브 맵 서비스를 통해 지리적으로 더욱 통찰력있는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구글 맵은 하우징맵, 도시검색, 풍경(관광정보), 여행(교통정보) 등을 보여주고 있는데 세밀한 정보들도 계속 추가되는 등 혼합 서비스가 늘어나는 추세에 있다.

이처럼 뉴스 서비스가 뛰어난 UI를 가진 구글맵과 결합해 새로운 뉴스 서비스를 보여주는 하이브리드(hybrid) 서비스는 앞으로도 더욱 진화할 것으로 보여진다.




 

 
BLOG main image
최진순 기자의 온라인저널리즘의 산실
역사, 사랑, 생애 앞에서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by 수레바퀴

카테고리

전체 (1110)
Online_journalism (471)
뉴스스토리텔링 (8)
포털사이트 (124)
온라인미디어뉴스 (145)
뉴스미디어의 미래 (61)
뉴미디어 (44)
Politics (118)
TV (85)
독자의 질문에 답합니다 (8)
자유게시판 (45)
  • 2,297,222
  • 139238
Follow choijinsoon on Twitter

최진순 기자의 온라인저널리즘의 산실

수레바퀴'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NM Media
Copyright by 수레바퀴 [ http://www.onlinejournalism.co.kr ]. All rights reserved.

Tattertools TNM Media DesignMy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