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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고스피어'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12.02 정권교체가 남긴 것 (4)
  2. 2008.07.02 지식대중이 주도하는 저널리즘
  3. 2008.06.25 "전통미디어 콘텐츠에 주목하는 운동돼야" (2)
  4. 2007.05.27 "한국언론은 자살했다"

정권교체가 남긴 것

Politics 2008.12.02 11:10 Posted by 수레바퀴 수레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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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정권교체를 이룬 이명박 대통령이 어려운 길에 놓여 있다. 세계적 금융위기에 흔들리는 한국경제를 원상회복하는 데만 최소 1~2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돼 집권 기간 절반을 경제에 매달릴 수밖에 없는 처지다.

경제 리더십 이미지 하나로 집권에 성공한 이명박 정부의 처지에서는 경제를 놓치면 모든 것을 실패하는 상황이라고 할 것이다. 이 상황을 역으로 해석하면 경제 이외의 것에는 대중의 관심이 없어져 다른 부문에서는 자유로운 처신이 가능해진다. 

즉, 이명박 정부는 경제영역을 뺀 나머지 국정과제는 초반부터 얼마든지 밀어부치기 할 여지가 많은 것이다.

과거 김대중 정부는 IMF 체제를 넘어서는데 전력하다가 국가보안법 폐지 등 개혁입법을 실기했고, 노무현 정부는 권위주의 해체에는 일정하게 성공했으나 이른바 조중동 패러다임에 갇혀 개혁입법을 역시 마무리하지 못했다. 5년의 집권이 결코 많은 시간이 아니라는 교훈이다.

그래서 이명박 정부는 서두르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집권 초부터 준비한 미디어 관계법 개정의 경우 방송, 인터넷, 신문 '장악의지'를 드러냈다는 야당, 언론단체의 비판에 직면하고 있으나 정부측의 관철 의지가 워낙 완강하다.

또 근현대사 교과서 수정논의, 과거사위원회 정비추진방안, 4대강 정비사업 추진도 사회단체의 반발에 부딪히고 있지만 주요 의제로 실행되고 있다.

이러다보니 하나에서부터 열까지 대화와 소통이 부족해 시민사회가 '촛불'을 다시 들고 나올 시한폭탄들이 계속 장착되고 있다는 비유까지 나온다.

하지만 경제침체가 장기화하면 대중적 관심은 정치와 더욱 멀어지기 마련이다. 인터넷 여론은 이명박 정부에게 상당히 부정적이지만 그의 집권 이후 이뤄진 각급 선거의 결과는 정반대의 결과가 났다. 민주당의 지지율도 10%대에서 고착화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은 경제침체가 질서의 안정을 강조하는 정부와 자본의 의지를 부상시키는 쪽으로 흐르고 있음을 상징한다. 이같은 경향은 대중으로 하여금 본질보다는 표면적인 분위기에 휩쓸리는 경향을 이끌어 간다.

재임기간 수개월에 불과한데 비판이 지나치다는 의견도 그러한 맥락에서 비롯됐다. 여기에 이 대통령이 추진하는 국정과제 중 일부는 진정성이 있다는 여론도 나온다. 수질개선이 시급한 4대강 정비사업의 경우 꼭 대운하와 연관지어 반대해야 하느냐며 지역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여야 한다는 것이다.

대안은 없이 '반대를 위한 반대'만 일삼는다는 보수진영의 개혁세력 비판론도 탄력을 얻을 조짐이다. 이에 따라 최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야3당 '민주연합' 제언도 정치권에서 현실화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지만 신통치 않은 반응이 터져 나왔다.

'김대중+김정일(DJI)' 연대라는 주홍글씨를 매긴 해묵은 헌사가 빗발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고스란히 경제위기에 주눅든 대중에게 밀려 들어간다.

그러나 이것보다 더 절망적인 것은 정권교체 이후 대중에 일정한 영향을 미치는 정치 담화자가 진중권 교수 이외에는 없다는 점이라고 할 것이다.

물론 한국정치의 역설은 정당에서 출발한 것이 아니라 시민사회에서 나왔다는 점에서 지식대중의 산실 블로고스피어(다음 아고라의 미네르바 등)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지켜볼 대목이 있다.

이 네트워크의 미래도 도마 위에 있긴 하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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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대중이 주도하는 저널리즘

Online_journalism 2008.07.02 14:54 Posted by 수레바퀴 수레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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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초부터 계속되고 있는 촛불집회를 두고 민주주의의 질적 성장으로 보는 시각들이 많았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면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소통하고 의견을 모아가는 과정들이 참여 민주주의와 다름없다는 것이다.

이는 인터넷으로 소통과 콘텐츠에 대한 경험을 쌓은 지식대중의 규모가 커진 한국사회의 새로운 흐름에서 출발했다. 지식대중은 일반적으로 평균 이상의 학력과 정보 습득력, 정보 표현력을 드러내면서 ‘지식의 대중화’를 이끌며 강력한 집단적 파워를 갖게 된 이들이다. 

이들은 세 가지의 행동 특징을 보인다.

첫째, 네트워크의 활용이다. 블로그를 개설한다거나 관심사를 공유할만한 카페나 클럽을 찾아 커뮤니티 구성원이 되기도 한다. 이들은 많은 정보들 중에서 자신들이 찾는 정보를 확보한다. 뿐만 아니라 더 나은 것으로 창조해서 적극 공유에 나선다.

둘째, 콘텐츠의 창조다. 포털사이트 뉴스 댓글부터 블로그에 올리는 사진 하나까지 모든 것이 지식대중이 관장하는 하나의 일이다. 지식대중은 콘텐츠를 단지 올리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수준 높은 콘텐츠를 만드는 쪽으로 집중한다. 정보를 더 훌륭하게 연출하는 스토리텔링도 익혔다.

셋째, 활발한 소통이다. 콘텐츠에 대한 상호 평가도 치열하게 이뤄진다. 이 콘텐츠는 진실에 부합해서, 저 콘텐츠는 영상 퀄리티가 떨어져서 “어떻다”는 분석이 교환된다. 자연히 좋은 콘텐츠일수록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된다.

뉴스도 마찬가지다. 기성매체가 생산한 콘텐츠를 바로 수용하기보다는 적극 관찰하고 분석하는 경향이 두드러진다. 지난해 가장 성장이 두드러졌던 인터넷 분야는 블로고스피어(blogosphere)다. 모든 뉴스 즉, 콘텐츠가 제약을 받지 않고 개방된 통로를 따라 움직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이 제기한 의견과 평가를 거치면서 비로소 ‘수렴’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일방적으로 던져진 뉴스를 소비하던 수용자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행간의 의미를 짚어 보는 것은 물론이고 적극적으로 진실에 접근하기 위해 움직인다. 쌍방향 미디어인 인터넷에서 이러한 지식대중의 활약상은 더욱 더 힘을 얻고 있다.

광고주들을 압박해 언론을 혼내기도 하고, 제품 리뷰를 공유하면서 기업들이 두려워하고 있다. 프로슈머(prosumer)는 21세기 지식대중의 지위다. 촛불집회의 지식대중이 선보인 길거리 저널리즘(street journalism)도 대안 미디어를 지향하는 디지털 기반의 저널리즘으로 떠올랐다.

지난 10년간 인터넷과 디지털 디바이스의 보급확대는 지식대중이 기성매체를 대체할지 모른다는 전망을 나오게 하고 있다. 지식대중이 기성매체가 외면하는 사안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소통을 전개하면서 여론 영향력을 스스로 확보하고 있기 때문이다.

쇠고기 협상, 대운하 개발 등 공공적 사안에 적극 참여하는 지식대중이 기성매체를 밀쳐내는 장면들이 늘어날수록 민주주의의 건강성은 담보될 여지가 높다. 뉴스 콘텐츠도 소수의 언론사에게 독점되는 것이 아니라 합리적인 경쟁의 산물이라는 인식이 확대될 것이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자신과 결부된 공공사안에 눈뜨고 콘텐츠를 만들어 여론을 일으키는 작업들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그렇게 되면 정당, 기업, 시민단체 등도 소수의 기성매체에만 주목하는 것이 아니라 지식대중과 소통하는 것이 더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민주주의는 지식대중의 직접적인 활동에 의해 정의될 가능성이 높다. 또 이러한 참여민주주의가 확산되면 기성매체는 무수히 발언하는 지식대중과 경쟁하거나 협력할 수밖에 없다. 결국 지식대중이 만드는 콘텐츠와 기득권을 지키려는 기성매체가 어떤 조화를 이루느냐에 따라 전통저널리즘의 미래도 좌우될 것이다. 

이미지 출처

출처 : 이 포스트는 월간 매거진 <경제 포커스> 최근호에 게재된 글입니다.

"전통미디어 콘텐츠에 주목하는 운동돼야"

뉴미디어 2008.06.25 17:20 Posted by 수레바퀴 수레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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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에 있은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 2008>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오전 일반 세션 중 '뉴미디어 시대의 변화와 혁신전략' 주제의 토론 패널로 참여했습니다.
 
이날 패널로는 노정석(태터앤컴퍼니 대표), 우병현(태그스토리 대표), 명승은(야후코리아 차장) 등이 함께 했습니다. 사회는 류한석 (소프트뱅크미디어랩 소장) 님이 맡았습니다.

한 시간 남짓 진행된 토론에서 제가 발언한 것들만 '소주제'별로 정리해봤습니다. 전체적인 맥락과는 상관없을 수 있으니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Q. (촛불집회 과정을 거치면서) 블로그가 가져온 미디어리더십의 변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 미디어십의 변화 그 자체보다는 전통미디어가 성찰적 자세를 갖고 새로운 리더십을 찾을 수 있도록 블로고스피어의 진지한 접근이 요구됩니다. 광고주 압박이나 특정 신문 반대 운동이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것을 보다 제도화하고 시스템화하는 노력들이 필요합니다.

아시다시피 촛불집회 과정을 거치면서 블로거들의 도전에 직면한 전통미디어는 블로그와 인터넷 여론에 대해 만연한 거부감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통미디어는 자신들의 리더십 손상에 대해서 성찰적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도 블로거들이 보다 전통미디어에 대한 관심을 기울여서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비판들을 주력해줘야 할 것입니다.

Q. 기업들을 직접 겨냥한 블로거들의 행위에 대해서는?

A. 전통미디어 종사자의 처지에서 말씀드립니다. 촛불집회 과정에서 나타나는 특정 신문 광고주 불매운동이 과연 전통미디어 뉴스룸과 기자들에게 자극을 주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회의합니다. 더 집중해야 할 부분은 전통미디어의 콘텐츠에 대한 비판입니다. 이 비판이 좀더 집중되고 연결된다면 엄격한 전통미디어 뉴스룸과 기자들도 조금씩 생각을 공유하게 될 것입니다.

즉, 결국에는 전통미디어의 콘텐츠에 대한 불신에서 초래된만큼 콘텐츠의 정상화를 위해 뉴스룸과 기자들의 이성에 호소하는 작업들이 전개돼야 할 것입니다. 

Q. 기자 블로그의 과제는?

A. 일반 기업 종사자처럼 기자들도 신문기업에 종사하는 사람입니다. 기자 블로그는 아직도 많은 문제들을 뉴스룸의 관계자들과 조율해야 할 처지에 있습니다. 첫째, 기자 블로그를 자사 사이트 안에 둘 것인가, 아니면 독립적으로 활동할 것인가 둘째, 자사 논조와 기자 블로그는 반드시 일치해야 하는가, 불일치해도 되는가(그 불일치는 양해의 대상이 될 수 있는가) 셋째, 블로그 활동으로 인한 책임은 소속 매체와 공유되는 것인가, 아니면 별개의 것인가 등입니다.

일반 블로그들은 오늘날 신문기업의 기자들이 이같은 논란들이 명쾌하게 정리되지 않은 채 기자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음을 감안해야 할 것입니다.

Q. 기업이 블로그 마케팅을 할 경우 유의할 점은?

A. 우선 기업이 운영하는 블로그의 관리자의 지위를 높여야 할 것입니다. 또 기업이 제공하는 정보를 좀더 입체적이고 다양하게 제시해야 합니다. 그리고 꾸준한 보상(이벤트)을 실시해야 합니다. 그것은 블로그 마케팅이 감동의 메시지를 전하는 작업에 다름아니기 때문입니다.

Q. 파워 블로그의 영향력에 대해서?(이 질문은 시간관계상 답변하지 못했지만, 남겨 둡니다.)

A. 현재 전통미디어와 파워 블로거간의 관계는 밀접한 상태가 아닙니다. 이는 블로거들이 전통미디어에 대해 단발적이고 일과적인 소통을 하는 데 일부 책임이 있습니다.

오늘날 전통미디어는 블로거들과 마찬가지로 비슷한 주제의 콘텐츠를 내놓으며 갈등과 결쟁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외의 전통미디어는 파워 블로거를 영입하거나 이익을 분배하는 등 공존과 교류의 관계를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이제 블로거들이 전통미디어에 더 집중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전통미디어에 대응하는 파워 블로거가 나와 주시길 기대해 봅니다. 그러면 기업이 블로그에 주목하듯이 전통미디어도 반드시 그렇게 될 것이고 혁신의 계기로 자리잡게 될 것입니다.

덧글. 첨부파일은 이날 토론을 위해 미리 배포된 질문에 약간의 생각을 메모형태로 정리한 것입니다.



 

"한국언론은 자살했다"

Politics 2007.05.27 20:42 Posted by 수레바퀴 수레바퀴


 

기성언론과 기자들은 자신들만이 세계를 정리(report)한다고 믿는다. 20세기에는 그랬을 수 있다. 그것이 진실이든 아니든.

과거에는 정보를 수집하고 전달하는 사람이 언론과 기자 뿐이었기 때문이다. 진실을 알고 있는 이들조차 언론과 기자가 전달하는 것을 반박할 통로가 없어 언론만 바라볼 뿐이었다.

그런데, 21세기, 지금 이 시점도 그럴까? 그렇지 않다. 블로고스피어에는 언론과 기자가 공적이 된지 오래다. 거짓을 진실인양 호도할 때도, 진실을 외면할 때도 지식대중은 블로그 등을 통해 언론과 기자를 비판한다.

하지만 블로고스피어를 외면하고 오직 자신들만이 세계를 정리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한국언론과 기자들이다.

최근 문화일보 논란은 그것의 최결정판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지난 25일 세종대왕함 진수식에서 발언한 내용을 선별해서 자의적으로 보도한 문화일보의 사설과 한 기자의 해설기사 때문이다.

노 대통령은 이날 최고 수준의 배를 진수하게 되는 것은 동북아 질서의 힘의 균형을 위해 불가피하다고 역설했다.

그러나 문화일보는 노 대통령이 "정말 이 좋은 배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냐 곰곰이 생각도 해보았다"는 말만 인용하며 "노대통령이 함대의 유용성 논란을 꺼냈다"고 공격했다.

여기에서 더 나아가 "이날 오전 함경남도 인근에서 사거리 100㎞ 단거리 미사일을 동해상으로 여러 발 발사한 것을 우리 군이 이날 오후 행사가 종료될 때까지도 제대로 파악을 못한 가운데 (노 대통령의 그 발언이) 나온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될 조짐"이라며 공세를 폈다.

이 기사가 보도된 이날 오후부터 노 대통령의 발언을 이렇게까지 오독한 것은 과연 '실수'였을까,라는 블로거들의 비판이 빗발치고 있다.

이른바 '조중동문'이라는 '보수적' 논조를 대표하는 언론사 군에 속하고 있음을 지적하는 블로거들의 비판도 잇따르고 있다.

이 신문은 이에 앞서 기자실 통폐합 조치와 관련한 '데스크 시각' 난에서 노 대통령이 "마지막 남은 개혁 대상은 언론과 검찰이다"(2007년 3월 국민과 함께하는 업무보고)라고 할 정도로 언론에 대한 적대적 인식은 변함이 없는 것 같다"고 썼다.

하지만 이 조치가 언론개혁과 저널리즘 제고를 위해 필요한 것으로 보는 블로거들에겐 그 '적대적'의 주객(主客)이 헷갈리는 대목이다.

현재 문화일보 웹 사이트에는 독자들의 항의가 쏟아지고 있지만 문화일보와 해당 기자는 답이 없다. 이 정도면 '소통'은 애시당초 불가능한 것으로 봐도 무방하다.

뉴스 수용자들과 소통없는 언론과 기자, 그리고 그 일체의 뉴스는 무가치한 것이 아닐까? 뉴스 마켓, 뉴스 수용자(이자 생산자)와 무소통하는 것은 문화일보만의 사항이 아니라 전체 언론사가 대부분 그렇다.

마침 블로고스피어의 지식대중은 오늘 "한국언론은 자살했다"고 판결했다.

블로고스피어에서 식견있는 시민(informed citizen)의 커뮤니케이션이 지속되는 한 그 판결은 현실에서도 머지 않아 반영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덧글. 한 블로거는 기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면 답변을 받은 적이 없다면서 권위적인 기자들을 질타했다. 이 블로거는 과연 "(기자실 통폐합 조치와 관련) 기자들이 '국민의 알 권리' 운운할 수 있는가"라며 포스팅했다.

덧글. 이 포스트는 개인적인 소신을 밝힌 것입니다. 기존 언론매체의 확대 인용은 사양합니다.

덧글. 이미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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